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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지난 22일 추석을 맞이해 다문화가정 5가구에 이불 5채(30만원 상당)를 김순희 부회장의 구입으로 전달했다. 다문화가정은 이불을 전달받고 매우 기뻐하였으며,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개진면 바르게살기 협의회는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중 불우이웃돕기, 경로당 위문품 전달, 봉사활동 등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개진면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이 있으면 찾아가고 위로하며,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령=조판철 기자 8034706@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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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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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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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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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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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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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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