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6 17:42:06

청명·한식 기간 개장유골 화장 특별운영

종합장사공원 경주 하늘마루관리사무소종합장사공원 경주 하늘마루관리사무소
박선애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종합장사공원 경주하늘마루관리사무소에서는 청명·한식을 맞아 개장유골 등 화장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고객 편의를 위해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을 특별운영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한다.
특별운영기간에 개장유골 화장의 경우 묘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와 주민센터에서 개장신고필증을 교부받아, 인터넷 ‘e-하늘’ 장사예약시스템을 통해 화장 희망 15일 전(3월 21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e-하늘’ 또는 경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하늘마루관리사무소로 문의(779-8547)하면 된다.
하늘과 맞닿은 공간 경주시립장사공원 하늘마루는 1932년에 건립된 기존 경주시립화장장을 폐쇄하고 2008년 시립화장시설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영남권 최대의 종합장사공원으로서, 장례부터 봉안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장사시설을 갖추고 2012년 11월부터 개장하여 운영하고 있다.
서정보 하늘마루관리사무소장은 “2012년 개원 이래 청명·한식과 윤달기간 중 확대 운영하여 고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고객을 위한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명품 시립장사공원의 위상을 정립, 장사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경주=이상만 기자 man10716@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