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신속한 범인검거로 피해자에게 피해회복을 시켜 주어 시민들에게 칭송을 받은 파출소 순찰팀이 있어 화제다. 문경경찰서는 지난 19일 5건의 절도피해 신고가 접수되었고 남부파출소 순찰1팀이 즉시 현장에 출동, 총 35개소의 CCTV 및 차량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여 탐문, 잠복 수사 등을 병행하는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 접수된 5건의 절도사건에 대해 단 하루 만에 용의자 2명을 검거하고 현금 50만원, 알루미늄 사다리 등 총 100만원 상당의 피해품을 회수, 모두 피해자에게 돌려주었다고 전했다. 권태민 경찰서장은“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절도사건이 발생하면 최단시간 검거를 통해 피해자의 피해회복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경찰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히고, 안정된 팀워크로 사건해결에 최선을 다해 준 남부파출소 순찰1팀에 대한 공로를 치하했다. 문경=오재영 기자 oh9065@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