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3:10:41

갤노트7 충전 중 폭발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삼성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노트7이 폭발 이슈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소비자가 폭발로 인해 검게 탄 제품 사진을 올리면서 사고 진위 여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24일 오전 한 온라인 휴대폰 커뮤니티에는 "새벽에 충전 중이던 갤럭시노트7이 펑하는 소리와 함께 터졌다"며 "삼성 모바일 직원과 통화는 했지만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검게 그을린 제품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글쓴이는 정품 충전기로 충전했음을 밝혔으며 폭발이 있었으나 다행히 부상은 없고 이불만 살짝 탄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에 댓글창에서는 삼성 정품 충전기를 사용했음에도 폭발이 일어난 사실과 그에 대한 보상이 어떻게 이뤄질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삼성전자 측은 이에 대해 "제품을 회수해서 검토중인 단계라 아직 원인은 알지 못한다"며 "크게 이슈가 된 만큼 검토 결과가 나오면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미 산동읍이 지난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구미 양포동에 지난 8일 산불감시원 김용해 씨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