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09:18:30

‘복전터널 확장’ 조속 재개 촉구

박보생 김천시장,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방문박보생 김천시장,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방문
김영춘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 23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강영일)을 방문해 답보상태에 있는 복전터널확장사업 추진에 대하여 조속히 재개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면서, 대항면 지역주민 1,069명으로부터 받은 터널확장 촉구서를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직지사를 비롯한 공원시설이나 문화시설이 많은 대항면 일대는 김천시의 최대 관광지로서 연중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주 통로인 복전터널은 경부선철도 개통(1905년) 당시 설치한 한 개 차로로 협소하여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보행이나 자전거통행은 엄두도 낼 수 없는 상황이며, 행락철에는 심한 교통체증까지 발생되고 있고, 터널내부는 콘크리트의 균열 부식 등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마저 상존 하고 있다.박보생 시장은 이제는 더 이상 개량․확장을 늦출 수는 없다. 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난 2013년 10월 그 당시 이사장을 방문하여 설득과 협의한 결과, 양 기관이 협조하여 제반 문제를 조속히 해소 하자는데 협의한바 있었다.그 뒤 공단 측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원활히 추진되지 못하고 현재 답보상태에 있는 실정이다.이에 공단이사장은 복전터널 개량의 시급성을 인식하였으며, 빠른 시일내 시설에 대한 정밀진단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라고 답변하였다.박보생 시장은 본 터널 건과 함께, 지역의 철도사업과 관련하여 현재 마무리단계에 있는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하여는 원활히 확정 통과 될 수 있도록 공단측의 긴밀한 공조를 당부했다.지난 6월에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확정․고시된 김천~문경간 철도사업은, 조기실현을 위해, 올해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 지원을 약속했다.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사업은,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2차(2011. 4. 4)에 이어 3차(2016. 6. 27) 계획에서도 국가에서 중요성을 인식하고 계획에 포함한 만큼, 조속히 예비타당성 조사가 착수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박보생 김천시장은 방문을 마치고 나오면서“김천을 경부고속선을 비롯 중부 및 남부내륙 등 3개 KTX 노선과 기존의 경부선으로 십자축 철도망구축을 완성시켜 철도교통의 허브이자 한반도 남부내륙지역의 철도물류의 교통중심지로 성장시켜, 인구 30만 이상의 자족도시 건설을 최대한 앞당기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천=김영춘 기자 min1013@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바르게살기운동봉화협의회가 지난 5일, 석포 갈곡길 51-31번지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 
상주 계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동행 의료비 지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를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