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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드림스타트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청소년센터에서 토탈공예반을 운영한다.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4~6학년 아동 15명의 창의력과 인성 향상을 위해 시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토탈공예 전문강사 김정민(햇살나무공방 대표)씨가 강사로 나서 톨페인팅, 냅킨아트, DIY 공예로 이루어진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34회기 동안 가르친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다양한 공예활동의 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두뇌발달을 도모하고 작품을 하나씩 완성하면서 자신감을 키워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동으로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진 기자 Ktj18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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