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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초등학교(학교장 허성구)는 5일,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명교실을 통해 발명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인재를 키우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드론 수업을 실시하였다. 김기정 강사님의 강의로 시작된 드론 활용 수업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직접 드론을 조종해보고, 스마트폰을 함께 활용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참여했다. 또한, 교사들은 교내에 있는 3D프린터 사용법에 대해서도 발명센터 담당자이신 최지은 선생님에게 연수를 받아 앞으로 3D 프린터를 과학 시간 뿐 아니라 미술 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함께 발명교실에 참가한 정보담당교사 장 신 선생님은 “평소에도 학생들이 드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교내에도 좋은 모델의 드론이 여러 대 있어 이번 수업을 계기로 잘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주=김명수 기자 kms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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