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6 23:59:28

달성, 대구 유일 초·중생 지역 문화탐방 지원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우리 지역의 문화유적지 및 명소를 탐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대구에서 유일하게 달성군이 추진 중인 ‘달성문화탐방 프로그램’은 관내 초 중학생들의 역사체험 현장 학습을 통해 지역사랑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되었다. 지난 2017년까지 3억 8천만 원의 예산으로 관내 초 중학생 24,000여 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 지원 예산은 9,000만 원이다.
각 학교에서 대상자를 신청 받아 원하는 날짜에 관내 문화유적지 및 관광지를 탐방하게 되며, 달성군은 차량 임차료와 문화유산 해설사비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비슬산 전기차 이용료도 추가로 지원하여 천년고찰 대견사와 암괴류 등 비슬산권의 역사 및 생태문화탐방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유산 해설사의 경우 학생 20명 당 1명이 지원되며, 달성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학부모 문화유산 해설 양성과정’을 이수한 문화유산 해설사가 사업에 투입된다. 학부모는 봉사활동의 기회를 얻고 학생들은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해설을 받을 수 있어 양쪽 모두 호응이 높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나아가 자긍심과 지역사랑정신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에는 낙동강과 비슬산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도동서원, 대견사 등 수 많은 유·불교 문화유적지가 있다. 또한 최근에는 마비정 벽화마을, 사문진 주막촌, 송해공원 등 역사문화를 스토리텔링한 관광지가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개장한 약산 벽화마을의 경우, 설치작품이 초등학교 미술교과서에도 실리는 등 교육적으로도 도움이 될 만한 장소가 지역 곳곳에 있다.                               

대구=김만영 기자  kegis1@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