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1일 사흘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울릉도의 피해복구 지원에 써달라며 성금 1천5백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릉군에 전달했다.앞서 포항시는 울릉군의 호우피해와 관련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산학협력과 창업지원,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럽을 순방중인 이강덕 시장에게 보고하는 등 발 빠른 대책을 마련했다.이강덕 포항시장은 박의식 부시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태풍 ‘라이언 록’의 영향으로 큰 호우피해를 입은 울릉군에 재해구호품과 성금모금 등 복구에 필요한 모든 지원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박의식 부시장은 “폭우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울릉군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피해복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항시의 이번 지원성금은 포항시 간부공무원들이 ‘사랑의 1% 나눔 운동’을 통해 매월 급여에서 1%씩 적립한 금액의 일부로, 지난 1월 울릉군의 폭설 피해 당시에도 울릉군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상생협력을 이어가고 있다.포항=권혁동 기자 khd3518@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