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0:55:24

한 고비 넘긴 롯데홈쇼핑‘본안소송 관건’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롯데홈쇼핑이 급한 불을 껐다. 서울행정법원은 7일 롯데홈쇼핑이 미래창조과학부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2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6개월간 황금시간대 방송정지 위기에서 일단 벗어나게 됐다. 미래부는 롯데홈쇼핑이 재승인 당시 사업계획서에 납품 비리로 처벌을 받은 임직원을 고의로 누락했다는 이유로 지난 5월 롯데홈쇼핑에 대해 영업정지 징계를 내렸다.이달 28일부터 6개월간 프라임타임인 오전·오후 8∼11시에 6시간씩 방송을 정지하도록 하는 내용이었다. 롯데홈쇼핑의 850여개 협력업체들은 방송중단이 현실화될 경우 연쇄도산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을 우려해왔다. 행정법원이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방송정지라는 급한 불을 끄게 됐다.롯데는 집행정지 신청과 동시에 방송정지가 부당하다는 행정소송을 제기해뒀다. 첫 변론기일은 다음달 20일 열리며, 본안소송 결과에 따라 롯데홈쇼핑의 운명이 결정된다.롯데홈쇼핑 측은 7일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며, 협력업체의 우려가 해소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 본안소송을 통해 사실 관계에 대한 소명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롯데홈쇼핑 측은 또 "재승인 과정상의 문제로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 제공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바르게살기운동봉화협의회가 지난 5일, 석포 갈곡길 51-31번지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 
상주 계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동행 의료비 지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를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