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1:47:36

ESPN 16강 진출 예상…독일은 87%, 한국은 불과 1%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해외 매체에서 전망한 한국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16강 진출 확률은 단 '1%'였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5일(한국시간) 각 팀 별 16강 진출 확률을 예상했다. 이에 따르면 F조의 한국은 불과 1%로 나왔다. 한국은 스웨덴(0-1 패), 멕시코(1-2 패)에게 연달아 패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마지막 3차전에서 승리하면 16강 진출의 희망을 살릴 수 있는데 상대가 'FIFA 랭킹 1위' 독일이다.
1승1패(승점 4)를 마크한 독일은 87%로 가장 높았고 멕시코(2승, 승점 6)는 72%, 스웨덴(1승1패, 승점 4)은 40%로 뒤를 이었다. 4개 팀 모두에게 16강 진출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한국에게는 힘든 경기가 될 전망이다.
H조에서 반전을 보이고 있는 일본은 16강 진출 확률이 81%로 나왔다. 경쟁을 펼치고 있는 콜롬비아(61%), 세네갈(58%) 보다도 높은 수치다. 일본은 폴란드와의 3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조별리그를 통과한다.
한편 D조에서 고전하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16강 확률은 48%로 여전히 높은 편에 속했다. 나이지리아(45%), 아이슬란드(7%) 보다 앞선 수치다.
2연승을 질주한 크로아티아가 이미 16강행을 확정한 가운데 아르헨티나와 아이슬란드(이상 1무1패, 승점 1), 나이지리아(1승1패, 승점 3)가 D조 남은 한장의 티켓을 두고 경쟁한다. 아르헨티나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3차전에서 나이지리아를 꺾고 크로아티아-아이슬란드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