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2 00:35:40

멕시코 감독, “네이마르, 축구의 수치…시간 허비했다”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1골1도움으로 팀을 8강으로 이끈 가운데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멕시코 감독은 네이마르의 오버액션에 불평을 드러냈다.
브라질은 2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의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대회 16강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후반전 네이마르와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연속골로 브라질이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의 MOM은 네이마르. 그는 후반 6분 선제골을 만들었고 종료 직전 피르미누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멕시코는 거친 플레이로 네이마르를 막으려 했지만 저지하지 못한 채 짐을 싸야 했다.
경기 내내 멕시코 선수들과 네이마르 간의 충돌이 있었는데 네이마르는 반칙에 시달리며 과한 액션으로 시간을 지연시키기도 했다.
특히 후반 26분 터치라인 바깥에서 미겔 라윤에게 발목을 밟혔을 때 네이마르는 약 2분 간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에 오소리오 감독은 "네이마르는 추구의 수치다. 한 명의 선수 때문에 우리는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사람들이, 모든 아이들이 보고 있다. 연기를 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오히려 멕시코의 거친 플레이를 지적했다. 네이마르는 "그들이 나를 밟았다. 이는 불공평한 일이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응수했다.
치치 브라질 감독도 "(라윤이) 네이마르를 밟았다. 화면을 통해 봤다"며 "네이마르는 이전 경기에 이어 이날도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옹호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1일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행 
경주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