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2 00:33:56

?프랑스 신성 음바페, 새 별명 ‘37’로 불리는 사연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20·파리 생제르맹)가 동료들 사이에서 새로운 별명 '37'로 불리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16강전에서 뽑아낸 골 때문이다.
영국 축구전문 매체 스쿼카는 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대표팀의 팀 동료들이 음바페에게 새로운 별명을 지어줬다고 전했다. 음바페의 새 별명은 37이다.
음바페는 지난달 30일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아르헨티나와 16강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4-3 승리를 이끌었다.
그야말로 맹활약이었다. 전반 13분 폭발적인 스피드로 선제골이 된 페널티킥을 만들어냈고, 2-2 동점이던 후반 19분과 23분 연속골을 뽑아냈다.
음바페가 페널티킥을 얻어낼 때 순간 속도가 시속 37㎞에 이른다는 일부 외신의 보도가 있었다. 프랑스 선수들은 이를 두고 음바페에게 '37'이라는 별명을 안겼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정보에 의한 것이었다. 스쿼카에 따르면 FIFA가 측정한 당시 음바페의 순간 속도는 시속 32.4㎞였다.
스쿼카는 "그럼에도 프랑스 대표팀 플로리앙 토뱅은 계속해서 음바페를 37이라고 부르길 원한다"며 대표팀 동료들 사이에서 음바페의 별명이 37로 굳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음바페를 37이 아닌 원래 별명으로 부르는 선수도 있다. 아르헨티나전에서 음바페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한 앙트안 그리즈만이다.
그리즈만은 "나는 음바페를 '키키'라고 부르는 걸 더 좋아한다"며 "음바페가 그 별명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지만 그의 별명은 키키"라고 말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1일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행 
경주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