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7 03:26:55

영주시 인구 증가대책 걸림돌

대기업의 비협조대기업의 비협조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영주시가 인구 늘리기 시책으로 양육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을 매개로 전행정력을 동원하고 있으나 영주시에 소재한 일부기업에서는 형식적인 협조로 나타나 대기업의 횡포로 비쳐지고 있다.
"SK머티리얼즈" 영주공장의 경우 전체 직원수가 519명이다.
그중 372명만 영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나머지 .약 30%는 영주에 주소를 두지 않고 인근 안동과 예천. 서울 등에 분포돼 있다.
SK머티리얼즈는 영주시로 부터 각종 혜택을 누리면서도 인구늘이기 시책에는 비협조적인 대표기업중 하나로 비춰지고 있다. 
영주시청의 모간부 직원은 "비양심적 기업 형태‘라고 토로했다.
가스누출 사고등 각종 문제가 야기되면 영주시의 협조를 부탁 하면서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 늘이기 시책에는 전혀 협조가 되지 않는 실정이다. 이런 비 협조적인 기업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한편 영주시는 인구늘이기를 위해 출산 등에 다양한 시책으로 인구정책을 펼치고 있다.
산부인과 병원과 협약을 체결해 산모들의 출산비용 감액, 출산가정 축하금과 출산용품 지원등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해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김태진 기자  Ktj1857@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