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정병헌)가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시골장터 가는 날’행사가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북부제1교도소 직원들은 지난 13일 우리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정부 3.0 사업의 일환으로 시골 5일장의 정취를 향유하고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진보면 전통시장에서 ‘시골장터 가는 날’을 가졌다.‘장터 가는 날’ 행사는 매월 경북북부제1교도소 직원들이 관내 소재한 진보면 전통시장을 비슷해 청송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우리 농산물을 비롯한 일상 용품을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행사다.이들 교도소 직원들은 상인들과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상생의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교정행정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됐다.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