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22 17:59:23

?오늘 수능 마지막 리허설 9월 모의평가…응시생 60만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0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오는 11월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마지막 모의평가가 5일 실시된다.
교육부와 수능출제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9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이날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088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31개 지정학원에서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9월 모의평가는 수능과 가장 유사한 시험이다.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도 대부분 응시해 자신의 전국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수능 난이도를 예상할 수 있는 시험이기도 하다. 평가원은 매년 6월과 9월 두 차례 모의평가를 실시해 수능 난이도를 조정한다.
마지막 리허설 격인 9월 모의평가에는 60만780명이 응시한다. 재학생은 51만4436명, 졸업생은 8만6344명이다. 지난해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지원자가 7295명 늘었다. 재학생은 7018명, 졸업생은 277명 증가했다.
영역별 응시자는 △국어 59만9949명 △수학 가형 21만248명 △수학 나형 38만5083명 △영어 59만9326명 △사회탐구 31만1679명 △과학탐구 27만5087명 △직업탐구 1만2282명 △제2외국어·한문 5만7106명이다. 한국사는 필수라 모든 지원자가 응시한다. 한국사 시험을 보지 않으면 수능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돼 성적표를 받을 수 없다. 
시험은 실제 수능과 똑같이 치러진다.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를 시작으로 △2교시 수학 (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 및 사회·과학·직업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치러진다.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기간은 시험종료 직후부터 8일 오후 6시까지다. 10일부터 17일까지 이의심사를 거쳐 17일 오후 5시 최종 정답을 발표한다.
성적은 10월2일 수험생에게 통보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응시자수가 표기된다. 절대평가 방식인 영어·한국사는 등급과 응시자수만 기재한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