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4:57:12

달서구 대표단, 땀 응억면 농가소득증대사업 현장 등 방문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 달서구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국제우호교류도시 베트남 땀끼시를 방문했다.
이번 베트남 방문은 땀끼시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단장으로 해 총 14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농가소득증대 사업을 위한 사업현장 방문과 협약식 체결 등 상호 교류와 우호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14년부터 협업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땀 응억면의 사업현장을 방문, 유실수 묘목 식수 봉사에 참여해 농가소득증대 기반 마련에 일조했다.
방문 첫날 땀끼시 인민위원회 환영간담회에서 우호교류협약 이후 그간의 교류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양 도시 관계 및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쩐위깝 초등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교육자재를 전달했다.
이튿날 카우빌리지 달서후원회와 함께 땀탕면을 방문해 암소구입비 지원으로 땀끼시 저소득 주민 농가소득증대 향상을 위한 카우빌리지 조성 2단계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어 땀탕 공업지대에서 근무하는 한국기업을 위문 방문해 한국기업의 베트남 진출방안을 모색했고 (사)국제연꽃마을 지원으로 운영하는 한국형 종합복지타운인 국제연꽃마을도 방문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새마을단체를 비롯한 달서구 민간단체가 추진한 교류사업 현장을 둘러보면서 감회가 매우 컸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민간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서로 상생협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구=황보문옥 기자  hmo4910@naver.com

▲ 대구 달서구는 국제우호교류도시 베트남 땀끼시를 방문했다. 땀끼시 땀 응억면 쩐위깝 초등학교 교육자재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구미 산동읍이 지난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