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07:55:40

해외 경제협력이 구미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확보하는 비결


김기환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구미시는 해외 경제협력이 구미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확보하는 비결 중 하나로 판단, 독일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과 적극적인 경제협력을 추진, 지역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가 글로벌 도시로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달 12일부터 19일까지 6박 8일간 남유진 시장을 단장으로 투자유치 및 경제사절단이 독일을 방문했다.탄소산업과 관련된 전 세계 21개국, 39개 기업, 450명이 참가한 CFK-Valley(탄소섬유 클러스터) 컨벤션에 파트너 국가로 특별초청을 받은 남유진 시장의 개회식 기조연설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주제강연을 했다.이와는 별도로 구미시 전시관 운영 등을 통해 탄소산업에 대한 글로벌 위상 정립과 더불어, 원천기술 보유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또 자동차, 항공기 등 탄소섬유 관련 글로벌 기업 협의체인 ‘MAI카본 클러스터’와 공동연구 및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민간 경제교류에 대한 초석도 다졌다.세계 최고수준의 권위를 지닌 프라운호퍼 브레멘 연구소와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향후 복합소재와 3D프린팅, 전기자동차 분야에서 공동연구 프로젝트 발굴, 연구원 상호 파견, 연구결과의 산업화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이외에도,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독일 AWO(독일어 표기 Die Arbeiterwohlfahrt, 사회복지 협회, 1913년 설립)와 해외청년 일자리창출 인턴쉽 프로젝트에 관한 확약서를 체결, 올해 11월부터 구미 지역 청년 10여명이 AWO를 통해 인턴쉽을 제공받게 됐다.이에 따라 매년 지역대학, 현지 인턴 과정을 거쳐 독일 취업을 하게 된다. 한편 2010년 한-EU FTA가 발효되기 전부터 추진해 온 구미시의 경제 네트워크 구축 활동이 하나둘 성과를 거두고 있다.구미/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시원하데이, 건강한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