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소방서는 지난 22일 영덕군강구면오포리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던 중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이 작동하여 화재를 조기에 신고,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를 진압했고 연기를 흡입한 김모씨를 구조했다.지난 22일 오후3시 10분쯤 김모씨(56)는 단독경보형감지기 소리와 연기냄새를 맡고 급히 신고를 했다. 술을 마신 상태라 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워 위험한 상태에 놓여 졌으나 영덕소방서 출동대는 현장 도착 즉시 방안에서 기진맥진해 엎드려 있던 김모씨를 구조하여 포항성모병원으로 이송하고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경보형감지기 작동으로 화재를 빨리 발견 할 수 있어 인명피해가 없었다.”고 전했다.영덕=권태환 기자 kth505452@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