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하늘을 무대로 수많은 연들이 경연을 펼치는 ‘제13회 포항 연날리기 한마당’이 개천절인 10월 3일 해도공원에서 열린다.주요 행사로는 한국민속협회 학생 꼬리연 만들기∙날리기 교실, 유치부/초등부 사생대회, 행운권 추첨, 국내∙외 대형 창작 연과 스포츠 연 시연, 마술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꼬리연 높이 날리기 대회는 참가자들이 주최 측이 제공하는 재료를 이용해 연을 직접 만든 뒤, 경기를 통해 연을 가장 높이 날려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특히, 이번 제13회 포항 연날리기 한마당에서는 한국청소년수련활동연구소 주관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로 각광 받는 다양한 스포츠 카이트 시범과 시민 들을 대상으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이번 포항 연날리기 한마당에서는 대형 창작연과 국내∙외 스포츠 연 시연 등은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포항시는 우리의 전통놀이인 연날리기 행사를 통하여 전통의 계승은 물론 창작 연과 스포츠 연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지속적로 추진하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놀이문화, 레저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포항=배동현 기자 phbh33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