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자유학기제’에 따라 자연・생태 체험교육장으로 초・중・고 학생들이 문경새재자연생태박물관을 많이 늘고 있지만 현실은 체험교육시설 노후・파손된 채 방치, 잦은 고장, 시설관리인력 부족 등 이 곳을 찾은 관람객들부터 지적을 받고 있다.올해 1월 문경시가 문경새재자연생태전시관을 1종 자연생태전문박물관으로 등록했다.문경새재도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자연생태박물관은 63,057m²부지에 3,643m²의 전시공간을 갖추고 문경의 생태자원 및 자연환경을 연구 보전해 전시하고 있는 곳으로 최근 학생들의 자연관찰과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 찾고 있다.그러나 이 곳은 찾은 학생이나 인솔 교사, 학부모들은 각 전시장과 체험교육시설물의 노후화와 잦은 고장, 파손된 채 방치 시설・전시물로 제대로 된 체험학습을 못 했다고 관리사무소 측에 최근 들어 항의하는 일이 자주발생하고 있다고 인근 주민들이 말했다. 이에 대해 해당 관리사무소나 문경시는 관리인력 부족으로 고장나고 파손된 시설물에 대해 제때 보수나 수리를 못하고 있다고 해명했다.이 곳을 중학생 딸과 함께 찾은 한 학부모는 “많은 시설물이 낡고 파손되어 있는 상태에 박물관을 정상운영을 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다른 한 관람객은 “자연 생태박물관의 개·보수 등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문경=오재영 기자 oh9065@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