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22 17:58:37

올해 대구 안전뉴스 1위

‘수돗물 유해화합물 검출’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2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지난 6월 대구 시민들에게 먹는물 공포를 불렀던 수돗물 유해화학물질 검출이 올해의 대구 안전뉴스 1위에 뽑혔다.
2·18안전문화재단은 26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안전 콘서트를 열고 올해 10대 안전뉴스를 발표했다.
안전뉴스는 안전문제를 되짚어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하자는 취지로 설문과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대구 안전뉴스 1위는 지난 6월 대구의 식수원인 낙동강과 정수된 수돗물에서 검출된 과불화화합물(17.4%)이 선정됐다.
수돗물에서 미규제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되자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되살아나면서 대형마트 등에서는 생수가 동이 났고 약수터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며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15.5%)가 안전뉴스 2위, 도시도시철도 안전기준 마련(14.2%)이 3위를 차지했다.
또 시민안전주간 운영(8.6%)이 네번째,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제2운영센터 유치(8.2%)가 다섯번째 안전뉴스에 올랐으며 학교 석면해체 제거공사(7.7%), 안전신고 포상금제(7.7%), 도시철도3호선 고장(7.4%), 전 좌석 안전벨트 의무화(6.8%), 대구환경공단 메탄가스 폭발사고(6.5%)가 10대 뉴스에 포함됐다.
김태일 2·18안전문화재단 이사장은 “대구 10대 안전뉴스는 시민들이 투표를 통해 자발적으로 안전문제를 진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안전뉴스의 각 주체들과 소통하면서 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문화운동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