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22 18:04:46

고령군 조직개편 '빨간 불'


김명수 기자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3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고령군청

고령군은 민선7기에 조직개편을 3국 1실 12과 2직속 2사업소 1읍 7면 1의회126담당으로 조직개편을 하고자 의회 제반공문서를 보냈으나 의회상정도 되지 않았다.
상정이 돼도 의회서 부결될 경우 고령군은 큰 충격이 예상된다.
조직개편을 하게 되면 공무원이 당장 29명이나 증원 돼야 하고 승진자도 늘게 된다.
승진 자는 서기관2명(4급), 사무관8명(5급), 간부공무원 10명이 승진하게 된다.
조직개편으로 오는 제정적 부담은 너무 클 수밖에 없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다.
군 의원들의 말에 의하면 고령군은 실제로 인구도 감소하는 추세에 있고, 행정 수요가 그렇게 많이 늘어난 것도 아닌데 조직개편은 시기상조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인근 성주군은 고령군보다 2개면이 많은 10개 읍면에 인구도 고령군보다 10,000명이나 많은데도 국 신설을 하지 않는데 고령군이 조직개편을 하게 되면 조직만 방대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다.
내부적으로도 부정적인 여론이 있고 승진 대상자들은 업무보다 승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 내부 분위기가 어수선한 반면 군민들의 여론도 조직개편에 부정적인 여론이다.
많은 간부공무원 승진에도 색안경을 쓰고 보는 내 외부 여론도 잘 경청해야 할 것이라는 지적 이다.
대가야읍에 거주하는 A씨(61세)는 간부공무원증원 3국 신설로 공무원 을 증원하면 건물 신축 또는 증축으로 이어질 경우 예산만 낭비할 것이며, 군민을 위한 행정은 아니라고 불평 하고 있다.  이 와중에 집행부와 군의회가 보이지 않는 암투 속에서 대결을 하고 있으나 결국 서로 줄것 주고 받을것 받고 빅딜 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싸잡아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한 군의원은 절대로 빅딜은 없을 것 이라고 전했다.
고령=김명수 기자  kms44@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대학/교육
대구대,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 평가 ‘최우수’  
강은희 대구 교육감 ‘글로벌 교육수도 추진위원회’ 출범  
국립경국대 김채원 박사과정생, 동아시아 자생식물 종자 발아 전략 규명  
대구한의대, 카자흐스탄 Kiiko·㈜참앤들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보건대, DHC 우수 학생클럽 리더십 캠프 운영  
영남이공대 인테리어디자인과, '가구 디자인 전공 과제전'  
대구교육청, 폐교·유휴공간 활용해 지역상생 확대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 선정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월드컵 응원 문화체험  
대구보건대 방사선학과, 에너지시설 현장교육 참가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