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7:57:05

가을시즌 맞아 캠핑용품 ‘불티’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공원, 도심 캠핑장 등에서 소풍처럼 캠프를 즐기는 캠핑족이 늘어나고 있다.캠핑이 대중화되고 도심 속 캠핑 시설이 발전함에 따라 숙박을 하지 않고도 가벼운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관련 상품인 원터치 텐트, 미니 테이블, 휴대용 담요 등 캠핑 용품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G9가 최근 한달 간(9월1일~9월29일) 캠핑 용품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원터치 텐트 판매량이 48% 증가했고, 휴대가 간편한 미니테이블 판매량도 36%나 늘었다.이밖에 캠핑용 담요 판매량은 약 4배 가까이(275%) 크게 신장했고, 캠핑용 의자도 판매가 57% 급증했다.이 가운데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하지 않고 나홀로 캠핑을 즐기는 '혼캠족'도 급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AK플라자의 온라인쇼핑몰 AK몰에 따르면 올해들어 9월까지 총 8개월 간 캠핑용품 상품군의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1% 신장했다.특히 캠핑용품 중 '싱글 해먹'은 매출이 288% 증가하면서 최고 신장률을 기록했고, 1인 캠핑용 코펠도 250%, 1인용 텐트도 191%, 1인용 돗자리도 125% 매출이 상승했다.업계 관계자는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520만 가구를 넘어서며 2~4인 가구수를 앞질렀다"면서 "최근 SNS를 살펴보면 혼자서 백패킹을 즐기는 혼캠족이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도 "캠핑이 대중화되고 편리함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층들이 캠핑을 시작하면서 고가의 장비 보다 2~3만원대의 간편한 캠핑 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불꽃축제, 뮤직페스티벌 등 가을을 맞아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 문화행사가 늘어난 것도 캠핑 용품 수요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