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0:27:07

가을시즌 맞아 캠핑용품 ‘불티’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공원, 도심 캠핑장 등에서 소풍처럼 캠프를 즐기는 캠핑족이 늘어나고 있다.캠핑이 대중화되고 도심 속 캠핑 시설이 발전함에 따라 숙박을 하지 않고도 가벼운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관련 상품인 원터치 텐트, 미니 테이블, 휴대용 담요 등 캠핑 용품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G9가 최근 한달 간(9월1일~9월29일) 캠핑 용품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원터치 텐트 판매량이 48% 증가했고, 휴대가 간편한 미니테이블 판매량도 36%나 늘었다.이밖에 캠핑용 담요 판매량은 약 4배 가까이(275%) 크게 신장했고, 캠핑용 의자도 판매가 57% 급증했다.이 가운데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하지 않고 나홀로 캠핑을 즐기는 '혼캠족'도 급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AK플라자의 온라인쇼핑몰 AK몰에 따르면 올해들어 9월까지 총 8개월 간 캠핑용품 상품군의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1% 신장했다.특히 캠핑용품 중 '싱글 해먹'은 매출이 288% 증가하면서 최고 신장률을 기록했고, 1인 캠핑용 코펠도 250%, 1인용 텐트도 191%, 1인용 돗자리도 125% 매출이 상승했다.업계 관계자는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520만 가구를 넘어서며 2~4인 가구수를 앞질렀다"면서 "최근 SNS를 살펴보면 혼자서 백패킹을 즐기는 혼캠족이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도 "캠핑이 대중화되고 편리함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층들이 캠핑을 시작하면서 고가의 장비 보다 2~3만원대의 간편한 캠핑 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불꽃축제, 뮤직페스티벌 등 가을을 맞아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 문화행사가 늘어난 것도 캠핑 용품 수요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