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서구는 오는 9일 오전 서구구민운동장 등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변화와 희망의 가을 한마당 어울림 축제를 연다. 구민 화합 축제의 문을 여는 건 달구벌 목민관 부임행차 퍼레이드다. 오전 9시30분 서구청을 출발해 신평리네거리, 중리네거리, 서대구공단네거리를 지나 구민운동장까지 총 25개팀 619명이 참가한다. 달구벌목민관 행렬단을 선두로 관악대, 날뫼북춤의 흥겨움과 함께 유~청소년부터 대학생, 성인팀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퍼레이드단의 화합된 마음으로 서구의 변화와 희망을 표현한다. 퍼레이드단이 구민축제의 장인 구민운동장으로 입장과 함께 축제를 즐기러 모인 서구 구민들과 함께 축제 한마당을 시작하게 된다. 개회식 진행 시 제26회 자랑스런 구민상으로 선정 되신 분들에게 영예로움을 전달하게 되며 달구벌목민관과 함께 초청된 내빈들이 펼치는 역동적인 서구! 변화와 희망찬 서구를 세계를 울리는 개막 퍼포먼스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초청내빈과 함께 진행하는 깜짝 경기와 대박 터트려 우리 동네 자랑거리를 보여주는 주민화합경기 등 진행으로 가을어울림 한마당이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축제의 끝은 역시 흥겨운 노래 잔치~~ 각 동에서 선발된 재능꾼들이 펼치는 구민가요제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울리는 함성과 흥겨운 춤사위로 미소와 행복을 함께하는 구민축제의 막을 내리게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변화와 희망찬 서구의 모습을 담은 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준비하였으며, 축제를 통하여 우리 주민들이 더 밝은 미소와 행복을 담아가는 좋은 추억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대구=김해동 기자 khd1267@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