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비슬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린 경영목표 달성과 내부결속 강화를 위한 ‘2016년 전직원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 직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워크숍은 ‘지자체도 Business 시대다’ 와 ‘공기업 경영평가 제도의 이해’, 직원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친절특강’, 전 직원 ‘한마음 갖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순환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 임직원이 하나 되어 소통하는 정부3.0 공단, 친절한 공단, 안전한 공단을 조성하여 최우수 지방 공기업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문오 달성군수는 “행복 1등 도시 추구와 달성 브랜드 창출을 위한 공단 전직원의 서비스 개선과 단결 노력을 당부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직원간 소통하는 직장문화 정착으로 공단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