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평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협의회장 권오삼, 부녀회장 권명주) 회원 24명은 지난 4일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등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를 실시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이날 집수리 봉사는 영주시 새마을지회에서 추진하는 ‘2016년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사회적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 가구에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회원들은 강동1리마을에 살고 있는 저소득 홀몸어르신인 최 모(80세) 할머니댁을 찾아 도배, 전기배선 정리, 실내·외 청소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깨끗하고 아늑한 주거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최 할머니는 “오랜기간 하지 못한 집 수리 및 내부 청소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준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권오삼 협의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이날 봉사현장에 함께 참석한 윤병기 평은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해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한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영주/김양수 기자 yangsu0988@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