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행정을 두고 또 다시 시민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경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5일 까지 남천둔치(중방동 818.공원교 인근)를 특정 대학에 대여한 것을 두고 시민들은 “시민들 행사에도 잔디 훼손 등을 우려해 사용 허가를 불허 해온 경산시가 특정 대학 행사에는 사용 허가를 해주느냐“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또한 “경산에는 12개의 대학이 있는데 앞으로 다른 대학에서 사용 허가를 요구 할 때는 어떻게 대처 할 것이냐”며 주먹구구씩 경산시 행정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지난 14일 벌어진 “대경 드림 축제”행사에는 약 3.500㎡ 면적에 202.860원의 대여료와 면허세 45.000에 경산시는 대경대학에 남천 둔치를 대여 했다.경산=변창상 기자 bcs5425@hanmail.ne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