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3:35:47

울릉군,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김민정 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새마을지회 소속 회원들이 저동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새마을지회 소속 회원들이 저동천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울릉군은 지난 19일 오후, 지역주민, 각종기관 단체,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시가지와 항구주변을 모두 재정비,청소하는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앞두고 겨우내 묵은 골목길 생활쓰레기와, 해안가 및 항구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울릉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는 관내 여러 기관에서도 함께 동참했다.

특히 해군 118전대대원과 울릉경비대원, 관내 민간 단체회원들이 사동항 주변과 저동천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했으며, 더불어 119안전센터에서는 울릉터널 내부를 물청소하고, 서면 소방대원들은 마을 시가지 물청소를 실시하여 골목의 묵은 때를 씻어냈다. 북면지역도 일주도로 개통으로 사람의 손길이 닿기 힘들었던 와달리 지역까지 깨끗하게 정비, 올해 울릉도를 방문할 관광객 맞을 준비를 마쳤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한마음이 되어 지정구역 대청소에 참여해 준 주민들과 관내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청정 울릉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릉=김민정 기자  namastte@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