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1 10:55:00

서안동농협 장례식장 개장, 원스톱 장례토털서비스


조덕수 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2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장례식장 전경. 서안동농협 제공
장례식장 전경. 서안동농협 제공

안동 서안동농협이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후생복지를 위해, 노리 203번지(서안동IC와 안동학가산온천 사이) 안동추모공원 입구에 신축한 장례식장이 21일 개장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지난 2015년 말 복주병원과의 장례식장 건물 임차기간 만료로 장례식장 운영을 중단한지 약 4년 만이다. 그 동안 풍산, 풍천 조합원 및 주민들은 근처 장례식장이 없어 인접 도시인 예천이나 안동 시내까지 나가야 하는 큰 불편함을 겪어왔다. 때문에 오랜 숙원사업이던 장례식장 개장으로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의 기대가 높다.

총 60여억 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한 서안동농협 장례식장은 풍산읍 노리에 부지면적 6,688㎡(2,023평), 연면적 2,029.11㎡(613평),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서안동IC에서 3분 내외, 안동버스터미널에서 약 5분 내외 거리로 이용객들이 접근하기에 편리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

총 5개의 분향실(특실 1개실, 준특실 1개실, 일반실 3개실)은 지상 2,3층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고, 2층 3개 분향실은 좌탁, 3층 2개 분향실은 식탁으로 구비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이밖에도 안치실, 참관실, 상담실, 휴게실, 차량 200여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춰 여유롭고 조용한 가운데 장례를 치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전문 장례지도사와 이송차를 직접 운영함으로써 질 높은 원스탑 장례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일반 상조회사에 가입한 경우 서안동농협 장례식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바로 옆에 안동추모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향후, 안동추모공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용객에게 추가 할인 및 특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안동농협은 "조합원에게 사랑받는 것을 최고의 이념으로 삼고, 항상 따뜻한 미소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신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문의는 서안동농협 장례식장 전화(854-9980)로 하면 된다.

조덕수 기자 duksoo1144@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