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2 09:30:55

내년 국비확보‘국회활동’돌입


전경도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시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2017년 국비확보를 위한 예산정책간담회를 24일 오전 8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예산안 확정 이후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대구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하여 국회 예산 심의과정의 효율적인 대응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은 물론, 한 푼의 국비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서 마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10여 명이 참석한다.권영진 시장은 국비추진상황과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타당성, 예산반영 필요성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국회 예산심의에서 최대한 지역현안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이번 간담회는 24일부터 시작되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회 상임위 및 예결위 심의를 앞두고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지역예산이 한 푼도 삭감되지 않도록 하고,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사업, 노사 평화의 전당 건립, 국가심장센터 설립 등의 신규사업 및 증액이 필요한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다사~왜관 광역도로 건설 등 총 30건 추가 국비확보 사업에 대해 협력방안을 논의한다.아울러, 대구시는 증액이 필요한 주요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대구시 국장급 간부들로 구성된 국비확보 TF팀을 가동하는 등 체계적인 접근과 선제적 대응으로 최대한 국가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수립했다.앞으로 대구시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협조하면서, 국회 상임위 및 예결위 심의 기간 동안 권영진 시장과 부시장이 직접 상임위위원장과 상임위원, 예결위원장, 예결위원들을 일일이 만나 주요 국비사업의 국회 증액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내년도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권영진 시장은 “이번 국회 예산안 심의는 정부의 재량지출 10% 구조조정, 재정사업 평가 강화 및 복지수요 증가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어 국회 차원의 전략적인 예산 반영 활동과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보다 적극적인 협조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면서, “증액이 필요한 지역 현안사업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및 예결위원회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달빛동맹을 맺은 광주시와 지난 8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광주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국회차원의 지원을 건의한 바 있다.대구=전경도 기자 newskd@korea.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상주 화동면이 지난 21일 농업인 100여 명이 참석, GAP제도의 기본 개념과 인증 절 
안동교도소가 지난 20일~21일까지 안동 풍산읍 막곡1리, 막곡2리, 상리3리 경로당 냉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대학/교육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