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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외남면은 지난 26일 곶감 생산이 한창인 면내 농가를 방문해 상주곶감의 품질 관리를 위해 유의사항 및 제조방법을 지도하고 한창 바쁜 농민들을 격려했다.전국 최초의 ‘곶감특구지역’인 외남면은 상주시의 최대 곶감 생산지 중 한 곳이다. 외남면 곶감 생산 농가들은 지난해 고온현상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올해 각종 시설(냉풍기, 건조장비 등)을 보완해 상주 곶감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감나무 둥근무늬 낙엽병으로 인해 감공급이 전년도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곶감 생산량은 전년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상주곶감의 품질‘ 유지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조용문 외남면장은 농민들에게 “하늘아래 첫 감나무가 있는 외남면에서 특히 상주곶감의 품질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 곶감 품질관리 및 농가 격려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내 농가를 방문할 것”이라고 했다. 상주=김영춘 기자min1013@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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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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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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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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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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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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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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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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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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