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소방서(서장 강명구)는 지난달 29일 오전 11시경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가을산행을 즐기던 김00(여, 56세)씨가 미끄러지면서 절골계곡 아래로 추락, 구조 했다고 밝혔다.신고 내용에 따르면 김00(여, 56세)씨는 대퇴부를 다쳐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로 신고하였고, 이에 출동한 안동소방서 구조·구급대원들에 의해 1시간 30분만에 구조돼, 안전하게 청송의료원으로 이송되었다. 이날 구조작업은 소방차량 3대와 소방헬리콥터 1대, 구조·구급대원 11명이 동원되었고, 구조출동 4시간만에 귀소했다. 이에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가을산행은 이슬로 인해 지면이 젖어 있고 쌓인 낙엽으로 미끄러질 위험이 크다,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등산화를 반드시 착용을 해야된다.”며 등산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이일재 기자 lij1967@nate.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