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북구어울아트센터(관장 변상룡)는 공연보기 좋은 날인 오는 11월오후 7시와 12월 오후 3시, 7시에 뮤지컬 ‘개장수’를 연극 전용극장인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뮤지컬 는 트로트 뮤지컬로 우리 삶과 가족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놓는 대구 대표 공연이다. 2013년 초연 이후, ‘제11회 김천 국제가족연극제’, ‘제1회 대구연극상’에서 수상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뮤지컬 의 주인공 최노인은 희노애락을 노래하는 아버지 모습을 대변한다. 한국전쟁부터 5.18 민주화 운동 등 굴곡진 현대사 속에서 묵묵히 가장이라는 이름을 견디는 모습이다. 그는 각양각색의 노래를 부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특히 뮤지컬 는 주옥같은 가요를 통하여 옛 추억을 되새겨준다. ‘빨간 구두 아가씨’, ‘대지의 항구’, ‘여자의 일생’과 같은 중장년층에겐 익숙하고 젊은 세대에겐 새로운 옛 15곡 가요가 흘러나온다. 또한, 일인다역 멀티맨이 이발사 친구, 보신탕집 김여사로 등장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대구의 중견 배우 채치민이 최노인 역을, 경산시립합창단 단원 서경옥이 아내 역을, 김재권이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는 1인 6역 멀티맨 역을 맡는다. 김재만이 연출을 맡은 대구 토종 뮤지컬는 북구어울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입장료는 전석 10,000원이며 공연문의는 053)665-3081로 하면 된다. 대구=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