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서구는 14일, 29일 오후 3시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일선 복지 현장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역량 및 주민 소통 강화로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2016 행복한 복지강좌’를 연다.이번 ‘2016 행복한 복지강좌는 인문학과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 등 두 번의 강의로 진행한다.제1강은 ‘공자를 통해 본 사회복지’란 주제로 영산대 배병삼 교수가 공자의 생활 속 사회복지의 방법을 논할 예정이며, 제2강은 ‘소진 극복을 위한 예방법?’이란 주제로 사회복지현장에서 대민서비스를 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소진과 예방에 대해 대구한의대학교 김홍 교수의 강의가 이뤄진다.특히, 달서구는 이번 2016 행복한 복지강좌를 현장 중심 사회복지행정 강화 등 변화하는 사회복지의 모습을 그려보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복지 모델 개발, 복지사업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