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 병곡면 청년단체‘고래불 지킴이’(회장 김상성)는 지난 13일 단체 회원 및 가족들과 함께 고래불 해변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쌀쌀한 날씨 속에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회원 30여명은 고래불 해변 모래사장과 송림 일원에서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 해안가로 밀려든 어선 그물망 등 해안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했다.명사 20리에 달하는 넓고 길게 펼쳐진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있는 고래불 해변은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주민들의 자연사랑으로 본격적인 겨울철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환경정화에 참여한 한 회원은 “다시 찾고 싶은 병곡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한번으로 끝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영덕=권태환 기자kth505452@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