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0:51:18

김부겸 의원, “로봇산업 활성화로 대구의 미래 만든다”

국가와 지역 혁신 위한 로봇산업 정책토론회 열어
황보문옥 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김부겸 의원이 지난 19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국가와 지역 혁신을 위한 로봇산업 정책토론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부겸의원실 제공
김부겸 의원이 지난 19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국가와 지역 혁신을 위한 로봇산업 정책토론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부겸의원실 제공

김부겸 의원은 지난 19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국가와 지역 혁신을 위한 로봇산업 정책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부겸 의원이 주최하고 (사)생활정치연구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산업협회가 공동주관을 맡아 진행했다. 현장과 정책 간의 괴리감을 좁히고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김진오 광운대학교 교수가 ‘대한민국을 위한 로봇산업’,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이 ‘대구 혁신을 위한 로봇발전 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홍석준 국장은 “대구는 로봇 불모지에서 글로벌 로봇도시로 성장해 가고 있다. 풍부한 인적자원과 강력한 육성정책을 바탕으로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부겸 의원은 “로봇산업 육성을 통해 대구가 대한민국의 미래세대를 위한 꿈의 터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 기업 대표는 “기존 토론회가 구색을 갖추려 기업인들을 불러 모은 것과 달리 행사를 주최한 김부겸 의원이 참석 기업인 모두에게 발언기회를 줘서 애로사항을 거리낌 없이 말했다”며 행사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부겸 의원은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피부에 와 닿는 제도개선을 해 나가겠다”며 “미래세대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대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한편, 토론회가 끝난 뒤에는 국내 최고 국수 제조업체 중 하나인 풍국면 공장을 시찰했다. 풍국면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국수 생산 공정에 로봇자동화를 구현한 대표 기업이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바르게살기운동봉화협의회가 지난 5일, 석포 갈곡길 51-31번지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 
상주 계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동행 의료비 지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를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