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서구는 17일 오전 10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첫 강의를 시작으로 12월 14일까지 6회에 걸쳐 양성평등사회의 주체가 되는 여성이 지역사회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리더로 양성하기 위한『2016 하반기 달서여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달서구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여성 리더십, 나눔봉사, 교양, 시사, 문화 등에 대해 특강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에 주목할 점은 일부강좌를 2015년 및 2016 상반기에 운영된 달서여성아카데미 수료생 중 지역사회 참여에 성공한 인재를 강사로 등용하여 재능기부를 통한 강연으로 지역주민과 그 사례를 공유하게 된다.또한, 상반기에도 운영된 아카데미 수료생들과 함께 봉사동아리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이어 갈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양성평등 시대에 지역 여성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여성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하고,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여성들이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 말했다. 대구=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