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읍은 지난 15일고속도로 개통을 대비하여 영덕읍 그린협의회, 그린어머니회, 남산리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읍 남산리 고속도로 나들목 주변에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금년 12월 23일 영덕-상주간 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영덕의 관문인 톨게이트 주변 쓰레기 수거활동과 함께 주변환경을 정비함으로써 깨끗한 영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환경단체 주도로 실시하게 됐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환경단체 회원과 주민들은 도로변과 하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들판에 너저분하게 걸려있는 농업폐비닐을 한곳에 모으고 토양을 오염시키는 폐농약병을 수거하는 등 환경지킴이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또한 남산휴게소 상가와 톨게이트 주변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는데, 생활쓰레기를 낮 시간이 아닌 저녁시간에 배출토록 안내해 아침에 청소차량이 지나간 뒤에는 하루 종일 깨끗한 거리가 조성되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광열 영덕읍장은 “영덕 톨게이트 주변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관광객들의 마음속에 청결한 블루시티 영덕 이미지가 남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덕=권태환 기자 kth505452@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