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읍장 표준식)은 불법쓰레기 투기지역 20개소에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대화형 공지문(픽토그램)을 부착했다.이날 화원읍과 화원읍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영실) 회원 50여명은 골목안길 상습투기지역에 기존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현수막 대신 주민들에게 경고는 하되 친근하고 재미있게 뜻을 전달 할 수 있는 대화형공지문을 부착했다. 표준식 화원읍장은 “이번에 개최한 캠페인이 긍정의 메시지 전달과 공감을 유도하며 골목풍경도 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하면서 “깨끗한 화원 만들기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의식전환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달성=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