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4 03:42:44

용 기

이 기 웅 대표
(주)두손상사

세명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지금의 한국사회의 여론은 옳고 그름의 판단의 갈림길에서 서로의 주장을 누가 큰소리로 소리치며 집단화에 온통 열을 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유의 수위를 낮춰서 말하면 패거리 이익집단화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옳고 그름의 판단이 이렇게 어렵게 되었는지 한탄스럽습니다. 한 사람의 인성과 가치를 두고서 가장 기본이 되는 도덕성을 좌우로 나누고 사회주의와 자유 민주주의로 표현하는지 갑갑하기만 합니다.
국가의 안보를 위해 싸우고 법과 원칙의 자유민주주의를 찾으려고 수많은 생명들이 먼지 날리듯 사려졌습니다. 저는 어떠한 패거리 단체의 이익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행동을 할 때 진정한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패거리 집단과 자기 주변의 이익에 호소하고 변명하는 용기는 용기가 아니라 부끄러움을 모르는 위선일 뿐입니다. 하지만 다른 패거리 또한 양심과 거짓에 대하여 잘잘못을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지, 옳고 그름을 구분 못하는 기성 세대와 젊은이들의 사상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뒤돌아보고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야만 거짓에 분노하고 진실에 호응하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류층들은 책임감 없고 특혜만 누릴려고 하며, 의무도 없고 특권만 누릴려고 하는 집단인 것 같습니다.
한 인간의 사상의 가치판단으로 온 나라가 몇 달째 들쑤셔지고 있는건가? 경제와 안보 외교는 어디가 끝인지 모르게 구렁텅이로 빠지고 언론에 옳고 그름의 이성은 흐려진지 오래입니다.
희망이 있으면 용기가 생긴다고 하는데 지금은 용기를 가져야만 희망과 자유민주주의가 보인다고 생각하며 옳고 그름에 분노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라고 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의성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