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인 화요일부터 시작된 동해상의 기상악화로 울릉도 인근 연안에 동해 북한수역에서 조업하던 중국 어선들의 피항이 또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오전 4시경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200여 척의 중국어선들이 울릉읍 사동항 주위와 서면 통구미에서 남양 연안까지 피항 차 울릉도로 몰려 연안에 진을 치고 있다.지난 22일 현재 중국어선 1,192척이 북한 동해수역에 북상하여 조업하다 823척이 남하하고 현재 369척이 조업하고 있고, 그중 200여척이 울릉도 연안에 22일 새벽부터 울릉연안 해상에 피항 중에 있다.피항 중인 중국어선들의 폐어구과 쓰레기 불법투기, 폐기름 배출 등 해양오염과 선박의 닻 끌림으로 인한 해저 시설물(심층수취수관, 해저지진계 및 케이블) 파손 및 지역 어민들이 부설한 어구훼손, 울릉도‧독도 연근해 불법 어로 행위 등의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다. 연안을 가득 채운 중국어선들로 인해 악천후에 울릉도에 부식과 화물을 선적하는 미래13호 화물선의 입출항에도 애로사항이 많았던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현재 동해해양경비안전서 해경정 2척과 단정, 동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선 2척이 피항중인 중국어선에 대하여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최수일 울릉군수는 울릉군 어업지도선 경북202호에 중국어가 능통한 울릉군청직원과 함께 승선하여 해양환경 오염 및 불법어업 방지를 위한 홍보방송을 하였고, 피항한 중국 어선들이 회항할 때 까지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관련 기관단체와 연계하여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고, 해상 시설물과 지역 어업인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단속을 강화토록 당부했다.울릉=김민정 기자 namastte@naver.com |
|
|
사람들
상주 화동면이 지난 21일 농업인 100여 명이 참석, GAP제도의 기본 개념과 인증 절
|
안동교도소가 지난 20일~21일까지 안동 풍산읍 막곡1리, 막곡2리, 상리3리 경로당 냉
|
김천 감문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1일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KB증권과 (사)열린의사회가 주관한 ‘행복뚝딱
|
대학/교육
|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
|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
|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
|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
|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
|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
|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
|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
|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
|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
칼럼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
복차지계(覆車之戒)는 앞의 수레가 뒤집히는 모습을 보고 뒤의 수레가 미리 경계한다
|
대학/교육
|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 역량강화 연수 |
|
청도영재교육원,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
|
대구한의대, 영덕 실버복지관과 '글로컬 3.0 대학'지역혁신 선도 |
|
영진전문대-경북휴먼테크고, 일학습병행 협약 체결 |
|
대구 교육청, 성인문해학습자 '실생활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
|
대구보건대, 국제·국내 초음파 자격시험 13건 취득 |
|
대구보건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 단계평가 연속 ‘A등급’ |
|
청도 풍각초, '1학기 현장체험학습’ 활동 |
|
대구서부교육청, 신규공무원 현장 밀착형 멘토링 및 인사상담 |
|
국립경국대·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고령친화대학 논의 본격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