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성군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주기 사업』에 나섰다.김문오군수와 보훈단체 달성군지회장들은 옥포면 간경리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하정근씨 댁을 방문하여 깊은 감사와 함께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졌다.문패는 황동재질로 가로180㎜×세로70㎜×두께5㎜로 ‘국가유공자의 집’이란 글에 상단에는 태극기와 사방 모서리는 무궁화문양을 새겨넣고 하단에는 달성군마크를 넣었다. 김문오 군수는 “국가유공자의 집임을 알리는 명패 달아주기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달성군민의 애국정신 함양에 이바지하고자 명패를 제작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호국영령들의 전몰군경위패를 보관하기 위한 충혼당을 건립 중에 있으며 12월 초 준공 예정이다.달성=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