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0:34:31

울릉군, 관광 시장 활성화

찾아가는 설명회 등 학생들 독도관광 유치에 박차!찾아가는 설명회 등 학생들 독도관광 유치에 박차!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울릉군이 군정 차원에서 일반 관광객에 이어, 학생들의 수학여행과 특별 활동으로 울릉도·독도 방문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최근 2년간 울릉도는 세월호와 메르스의 영향으로 관광객 수가 급감해 주민들이 생활고를 호소할 정도로 극심한 경기 침체를 겪었다. 그러나 2016년에 접어들면서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이 6월말 기준으로 17만명을 넘어서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 1000명 보다 3만명 이상이 증가하며 예년의 방문 수준을 회복하고 있는 추세이다. 5일 문화관광과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 동안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은 5만27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7000명보다 2만3000명이 많았다는 통계가 발표됐다. 예년에 비해 배 이상의 관광객이 울릉도를 방문하면서 일반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군정 차원의 사업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난 겨울 울릉군은 서울에 있는 각 청소년단체를 직접 찾아가 단체들의 특별활동으로 울릉도ㆍ독도를 찾아줄 것을 홍보했다. 애국심 함양과 영토교육 목적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한다면 군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이어 지난 6월 16일에는 울릉도 ·독도로 수학여행 유치를 위해 전라남도 초·중·고· 교장단을 초청, 팸투어를 실시하기도 했다.이에 화답하듯 한국청소년남서울연맹 아람남부지역협의회(회장 이상진) 단원 350여명이 지난 9일 1박2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이밖에도 1000여 명의 학생들이 더 독도탐방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한국스카우트연맹, 한국해양소년단, 걸스카우트, 적십자(RCY),청소년수련관 등도 울릉도·독도탐방을 계획 중이다. 울릉군은 “이제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수학여행, 해상순례 대장정, 독도탐방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울릉도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협조방안을 마련 중이다”라고 밝혔다.울릉/김민정 기자 namastte@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