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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출신의 한 주민이 31년째 이웃 사랑을 펼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인 김기준씨(69세, 왜관읍)로 직접 재배한 배추로 담근 김장김치 200포기를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해 달라며 지난 29일 칠곡군에 기탁했다. 칠곡군에서 30여년간 근무하다 지난 2005년 정년퇴임한 김씨는 매년 빠짐없이 명절이나 연말이면 이웃돕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김씨는“나누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며“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작은 것 하나라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칠곡=오정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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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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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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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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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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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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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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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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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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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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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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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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