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9:16:39

이통망 신분증 스캐너‘이달부터 도입’

유통망과 불협화음 기계고장 잦아…법적대응 불사유통망과 불협화음 기계고장 잦아…법적대응 불사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1일부터 모든 이동통신 대리점과 판매점에서 신분증 스캐너가 도입된다.방송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3사에 따르면 이달부터 이동통신 대리점과 판매점 등 휴대폰 유통망에서 신분증을 종이 복사하는 대신 신분증을 스캔해 인증하는 제도가 전면 도입된다.이에 따라 신분증 스캐너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이동통신 유통점에서 가입고객 정보가 유출되거나, 가짜 신분증으로 휴대폰을 허위 개통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하지만 신분증 스캐너 정책은 이동통신유통망과 강한 마찰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든 휴대폰 유통 채널이 아닌 일선 대리점을 중심으로 신분증 스캐너가 도입되면서 형평성 문제가 불거졌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가입자를 받을 수 없게 하는 조치를 두고 반발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아울러 유통망에 도입된 신분증 스캐너 기계에 오작동이 다수 발생하면서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왔다.이에 사단법인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는 1일 오전10시 과천 방통위 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시위를 마치는 오전11시 방통위를 항의 방문하기로 했다.이동통신유통업계 관계자는 "신분증 스캐너를 도입하지 않으면 개통을 불가하게 하는 등 법에도 없는 불공정 사안들이 산적한데, 그 어느 것도 해소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도를 강행하는 이유가 궁금하다"며 "신분증 스캐너 강제 도입 시 가처분 신청 등의 법적 대응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