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달성군은 제53회 무역의 날을 기념해 1일 오전 9시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수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지역 수출 유공 기업에 감사패를 수여했다.세계 경제의 장기침체와 경기 불황으로 인한 판로 확보의 어려움 등 대외경제 여건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가 큰 지역 7개 업체에 대하여 감사패를 수여하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감사패를 받은 7개 기업은 (주)엔엘테크, 영일엔지니어링(주), 오대금속(주), 델타캐스트(주), 오로라라이트뱅크, (주)궁전방, 영화공업(주)로 신기술 개발 및 수입 대체상품 개발, 신규 시장 발굴 등을 통해 수출 증대에 주력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건실한 지역 중소기업이다.김문오 달성군수는 수여식 후 “우리 달성군은 기존의 산업단지외에 대구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업단지가 계속 조성되고 있어 명실상부한 대구의 미래 경제를 책임질 성장거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며, 무역의 날을 맞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모든 기업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달성군은 매년 무역의 날을 기념해 신기술 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으로 수출 증진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 감사패를 수여하여 지역기업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고 있다. 달성=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