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 청소년 "밥상머리 교육"을 후원하는 지역업체가 있어 흔훈한 연말이 되고 있다문경시 생활쓰레기 민간업체인 예명기업(사장 이옥이)은 지난달 15일 성보예술촌에서 신망예육원 30여명의 원생들에게 우리 고유의 밥상머리 예절교육을 후원하여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예절의 중요성과 인성 교육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최근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과 밥을 함께 먹는 시간들이 없어가족간의 대화 부족으로 청소년 인성 개발에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어 밥상머리 예절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지역업체의 발빠른 후원에 신망예육원에서는 적절한 사회적 요구에 후원해 주어서 감사함을 표했다이날 교육은 성보예술촌 김병진 촌장님 실시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사회복지사는 “아이들을 키우는 데는 한마을이 필요 하듯 지역 기업이 후원하고 지역의 어른께서 예절을 가르쳐 주시어 신망애육원의 아이들 모두가 사랑과 관심으로 멋지게 선장하게 만들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예명기업은 그밖에도 지난 달에는 부채 1,000개를 제작해 학교에 배부하고 선진 시민의식을 홍보했으며 독거노인 어려운 가정에 보일러 수리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예명기업 임분남 직원은 "우리 직원들의 작은 봉사가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이웃에게 힘이 되러주길 바라며 년말연시 따뜻한 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말했다.문경=오재영 기자 oh9065@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