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침체 등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난 2일 예천군 개포면 예천농산 김유진(33세)대표가 불우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예천농산 김유진 대표는 풋고추와 감자, 호박 등 전통부각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농산물대축제시 홍보판매 하면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연말 불우한 이웃을 위해 선뜻 기탁했다. 예천농산에서 가공한 전통 부각은 반제품으로 생산해 식품회사에 공급하며 식품회사는 완제품으로 제조해 대도시의 유통시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2013년부터 개포면 풋고추작목반 집하장을 전통부각 가공공장으로 리모델링해 결혼이민자 8명을 비롯한 13명이 신바람 나는 일터에서 가족처럼 일하는 곳으로 해마다 매출이 늘고 있다.김유진씨는 많지 않은 성금이지만 모두가 어렵다고 하는 시기에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에 소중히 사용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예천=황원식 기자 hws6363@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