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인동동은 지난 2일 관내식당에서 인동지역 퇴직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구미시 공직자로 퇴직 후 인동지역에 거주하는 선배공무원들의 풍부한 행정경험 노하우 및 지혜를 배우고 소통하는 동정을 펴기 위해 선후배 공직자가 만나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퇴직공무원들은 동료 선후배간 정담을 나누는 추억의 자리가 되기도 했다.또 시정 방향 및 지역 현안사항 논의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져 행정 공감대 형성 및 지역발전에 큰 기대를 모으는 자리가 됐다.이창형 인동동장은 참석한 선배공무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풍부한 행정경험을 가진 선배 공무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참고해 동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전 진미동장)은 후배 공무원이 이런 자리를 마련해 고맙고, “앞으로 우리 퇴직 공무원들이 인동동은 물론 구미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구미=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